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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是一部面临演艺生涯最大危机的女演员和用假的粉丝信回信来守护女儿饭心的男人之间防止脱粉的爱情喜剧。
第04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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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보물 찾으러!”

자칭 고려 제일검인 의적단 두목 ‘무치’(강하늘)와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한효주).

 한 배에서 운명을 함께하게 된 이들이지만

 산과 바다, 태생부터 상극으로 사사건건 부딪히며 바람 잘 날 없는 항해를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왜구선을 소탕하던 이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의 보물이 어딘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해적 인생에 다시없을 최대 규모의 보물을 찾아 위험천만한 모험에 나서기 시작한다.

 

 하지만 사라진 보물을 노리는 건 이들뿐만이 아니었으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역적 ‘부흥수’(권상우) 또한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드는데...!

 

 해적과 의적, 그리고 역적

 사라진 보물! 찾는 자가 주인이다!



80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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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에게 고함. 작전을 시작한다”

 1933년, 일제강점기 경성. 항일조직 ‘흑색단’의 스파이인 ‘유령’이 비밀리에 활약하고 있다.

 새로 부임한 경호대장 카이토는 ‘흑색단’의 총독 암살 시도를 막기 위해

 조선총독부 내의 ‘유령’을 잡으려는 덫을 친다.

 영문도 모른 채, ‘유령’으로 의심받고 벼랑 끝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

 총독부 통신과 감독관 쥰지, 암호문 기록 담당 차경, 정무총감 비서 유리코,

 암호 해독 담당 천계장, 통신과 직원 백호.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뿐.

 기필코 살아나가 동지들을 구하고 총독 암살 작전을 성공시켜야 하는 ‘유령’과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이들 사이, 의심과 경계는 점점 짙어지는데…

 

 과연 ‘유령’은 작전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성공할 때까지 멈춰서는 안 된다”



7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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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주민의 것” 온 세상을 집어삼킨 대지진, 그리고 하루아침에 폐허가 된 서울. 모든 것이 무너졌지만 오직 황궁 아파트만은 그대로다. 소문을 들은 외부 생존자들이 황궁 아파트로 몰려들자 위협을 느끼기 시작하는 입주민들. 생존을 위해 하나가 된 그들은 새로운 주민 대표 ‘영탁’을 중심으로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막아선 채 아파트 주민만을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든다. 덕분에 지옥 같은 바깥 세상과 달리 주민들에겐 더 없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유토피아 황궁 아파트. 하지만 끝이 없는 생존의 위기 속 그들 사이에서도 예상치 못한 갈등이 시작되는데...! 살아남은 자들의 생존 규칙 따르거나 떠나거나

7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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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

 

 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76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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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한편, 630년 전 고려에선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 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 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1391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 시간의 문이 열리고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76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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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내를 잃은 상원(하정우)과 그의 딸 이나(허율) 상원은 소원해진 이나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새집으로 이사를 간다. 상원은 이나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긋난 사이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이나가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며 웃기 시작한다. 하지만 평온도 잠시, 이나의 방 안에 있는 벽장에서 기이한 소리들이 들려오고 이나에게 이상 증세가 나타난다. 그리고 상원마저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한 지 얼마 후, 이나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이나의 흔적을 쫓는 상원에게 의문의 남자 경훈(김남길)이 찾아와 딸의 행방을 알고 있다며 가리킨 곳은 다름 아닌 이나의 ‘벽장’. 10년간 실종된 아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는 경훈은 믿기 힘든 이야기를 꺼내고 상원은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열어서는 안 될 벽장을 향해 손을 뻗는데…

75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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讲述了一个掌握决定囚犯是否假释的巨大权力的男人以自己的方式执行正义的故事。
第12集完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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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해 다시 시작된 킬러 본능!

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 ‘의강’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 ‘윤지’를 떠맡게 된다.

 

 단기간 보호자 역할만 하면 될 거라고 가볍게 여긴 순간

 ‘윤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걔는 다치면 안 되는 아이야”

 애써 잠재운 ‘의강’의 본능이 깨어난다!



7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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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부산,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과 정치판의 숨은 실세 순태, 행동파 조폭 필도가 대한민국을 뒤흔들 비밀 문서를 손에 쥐고 판을 뒤집기 위한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범죄드라마

7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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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群走投无路并急需金钱的人收到神秘邀请,邀请他们共同加入一场游戏。为了赢取 456 亿韩元的奖金,背景各异的 456 名参赛者被关在秘密场所进行游戏。每一轮游戏都是韩国人小时候会玩的传统游戏,如一二三木头人,但闯关失败的后果是死亡。谁将是最终赢家,这个游戏的目的是什么?
第09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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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는 테크닉이 아니라 심리전이다 | 사기꾼들의 속고 속이는 '리얼사기극'

사기 전과로 출소한지 한 달, 최창혁(박신양)은 흥미로운 사기 사건을 계획한다. 그것은 바로 '꾼'들이라면 한번쯤 꿈꾸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한국은행 사기극. 다섯 명의 최고 '꾼'이 한 팀을 이뤘다. 완벽한 시놉시스 개발자 최창혁(박신양)을 비롯, 사기꾼들의 대부 '김선생'(백윤식), 최고의 떠벌이 '얼매'(이문식), 타고난 여자킬러 '제비', 환상적인 위조기술자 '휘발류'. 그러나 그들은 서로를 믿지 못한다. 목표는 하나! 하지만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난공불락 '한국은행'이 당했다. 그러나 결과는 사라지고 없다! 한국 은행 50억 인출 성공! 그러나 결과는 없다. 모두 뿔뿔히 흩어지고, 돈은 사라졌다. 분명 헛점이 없었던 완벽한 계획. 무엇이 문제였던 것인가? 수사망이 좁혀지면서 부상당한 '얼매'가 체포되고, 도망을 다니던 '휘발류'는 도박장에서 잡힌다. '제비' 또한 빈털터리인 채 싸늘한 시체로 발견 된다.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이 아직 행방이 묘연한 '김선생'의 또 다른 사기극? 아니면 이 사기극을 계획했던 '최창혁'의 또 다른 시놉시스?

  사건을 추적하던 '차반장'(천호진)과 경찰은, 한국은행 사기극의 덜미를 잡게 된 결정적 계기가 한 여자의 제보 전화라는 것을 알아낸다. 용의자로 떠오른 이는 팜므파탈 사기꾼 서인경(염정아). 김선생의 동거녀인 그녀는, 한국 은행 극에 끼지 못했지만 항상 그들의 곁을 맴돌고 있었던 것. 그럼, 그녀가 결정적인 제보자?

73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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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압박에 시달리는 영업사원 ‘근성’. 사실 그는 남몰래 BJ로 활동하며 한방의 떡상을 노리고 있다. 어느 날 동창 모임에서 유명 개그맨이자 유튜버 ‘종만’을 만나게 된 근성. 술기운을 빌려 호기롭게 합방을 제안하지만, 돌아오는 건 비아냥 섞인 거절뿐이다. 모욕감을 느낀 근성은 만취 상태로 종만에게 당한 학폭을 폭로하는데… 의도와 달리 폭로 영상이 개그 영상으로 화제가 되고 인생 최초! 떡상의 기회가 찾아온다. 수위를 높여가며 폭주하던 근성, 그에게 한순간에 떡락한 종만이 찾아오는데…

73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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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岁的泰明河突然掉进小说改编的游戏裡,并以19岁的年纪与他最喜欢的小说人物车如云相遇。在他人生中的黑暗时期裡,首要使命便是要让车如云幸福,否则迎接他的将是死亡……
第8集完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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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가문의 영광’을 위해 명문대 출신 엘리트 벤처 사업가 대서를 사위로 들였던 조폭 가문 쓰리제이파. 10년 후, 쓰리제이파는 천직(?)인 조폭을 청산하고‘장삼건설’을 차려 어엿한 기업인으로서 건실한 삶을 살게 된다.하지만 쓰리제이파의 순수혈통 삼형제가 아닌 대서가 사장직을 맡게 되고,그의 곁에 새로운 여인 효정이 등장하면서 이들의 사이는 점점 금이 가게 된다. 언젠간 대서가 회사를 몽땅 뺏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삼형제는 10년 전 진경과 대서를 결혼시키기 위해 했던 것처럼 또다시 엄청난 작당(?)을 꾸미는데.. 영광을 되찾기 위한 쓰리제이家의 초특급 반란이 시작된다!

72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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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名饭店礼宾员和一名童年受过心理创伤的精神科医生,在被卷入一起令人费解的当地命案后彼此真心相待的故事。
第16集完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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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연쇄 유괴사건 발생으로 수사를 위해

 피해자 엄마 대역을 맡게 된 경찰 ‘소은’(이정현)

 

 사건의 실마리가 잡히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는 도중

 ‘소은’은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는다.

 

 그리고,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익숙한 목소리

 범인은 대역이 아닌 ‘소은’과의 협상을 요구하는데…

 

 유괴사건의 골든타임 48시간

 타깃이 된 그녀의 강렬한 추격이 시작된다!



71조회
UP

잔혹한 연쇄 살인, 모든 증거가 10년 전 죽은 녀석을 가리킨다. 한밤 중 화장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강력반 형사 ‘동근’은 사체에서 10년 전 날짜가 적힌 일기 조각을 발견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동근’은 사건의 유일한 증거인 쪽지가 피살자와 함께 군복무했던 ‘영훈’의 일기 일부분이라는 것과 '영훈'이 10년 전 자살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동근’은 당시 군대 가혹 행위의 배후에 있던 인물이자 제약회사 임원 ‘성현’을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그 역시 똑같은 방식의 연쇄살인 사건의 피살자로 발견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한편, 사건을 파고들면서 ‘동근’은 ‘영훈’이 그와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잊었던 기억과 함께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 드는데…

71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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富豪的私生子强仁夏(李濬荣 饰)、杀人犯的儿子韩太悟(李宰旭 饰)和负债者的女儿罗慧元(洪秀珠 饰)一直过着坎坷的生活,三人都有同一个梦想:不惜一切,爬上社会的最顶层。这场权力的游戏,谁会赢?
第12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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罗PD在一次周二YouTube直播中,区别MZ世代而介绍X世代饮食取向,在与网友的互动中谈及演员金大明对首尔四大门地区美食店独有见地,电话联系后顿生企划跟着大明探店。
更新第03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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瑞俊和智宇终于修成正果,两人正式成为情侣,感情生活有甜蜜也有矛盾,但在交往一年后智宇只留下了一张字条就离开,瑞俊伤心、愤怒四处寻找,希望得到智宇的回复,后来得知智宇在一个小镇开了一家餐厅。带着疑问和不解去寻找智宇,可再见面却看到一个小女孩叫智宇“爸爸”……
第10集完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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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을 사기 친 그 놈이 구조 요청을 해왔다! 세탁소 화재로 인해 대출상품을 알아보던 생활력 만렙 덕희에게 어느 날, 거래은행의 손대리가 합리적인 대출상품을 제안하겠다며 전화를 걸어온다. 대출에 필요하다며 이런저런 수수료를 요구한 손대리에게 돈을 보낸 덕희는 이 모든 과정이 보이스피싱이었음을 뒤늦게 인지하고 충격에 빠진다. 전 재산을 잃고 아이들과 거리로 나앉게 생긴 덕희에게 어느 날 손대리가 다시 전화를 걸어오는데… 이번엔 살려달라는 전화다! 경찰도 포기한 사건, 덕희는 손대리도 구출하고 잃어버린 돈도 찾겠다는 일념으로 필살기 하나씩 장착한 직장 동료들과 함께 중국 칭다오로 직접 날아간다.

69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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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

6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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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내 미래를 어떻게 알아요? 나도 모르는데…”

고교 야구팀의 유일한 여자이자 최고구속 134km, 볼 회전력의 강점으로 ‘천재 야구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주목받았던 야구선수 ‘주수인’(이주영). 고교 졸업 후 오로지 프로팀에 입단해 계속해서 야구를 하는 것이 꿈이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평가도 기회도 잡지 못한다. 엄마, 친구, 감독까지 모두가 꿈을 포기하라고 할 때, 야구부에 새로운 코치 ‘진태’(이준혁)가 부임하고 수인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오는데…

 “전 해보지도 않고 포기 안 해요”

 꿈을 향해 던지는 단 하나의 스트라이크

 주수인 파이팅!


6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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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라! ‘사냥꾼’이 될 것인가,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망명을 신청한 북한 고위 관리를 통해 정보를 입수한 안기부 해외팀 ‘박평호’(이정재)와 국내팀 ‘김정도’(정우성)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 ‘동림’ 색출 작전을 시작한다. 스파이를 통해 일급 기밀사항들이 유출되어 위기를 맞게 되자 날 선 대립과 경쟁 속, 해외팀과 국내팀은 상대를 용의선상에 올려두고 조사에 박차를 가한다. 찾아내지 못하면 스파이로 지목이 될 위기의 상황, 서로를 향해 맹렬한 추적을 펼치던 ‘박평호’와 ‘김정도’는 감춰진 실체에 다가서게 되고, 마침내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게 되는데…… 하나의 목표, 두 개의 총구 의심과 경계 속 두 남자의 신념을 건 작전이 시작된다

67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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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놈들이 판치는 세상, 새로운 히어로가 온다!

사건해결률 99%, 악당보다 더 악명 높은 탐정 홍길동에게는 20년간 찾지 못했던 단 한 사람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를 죽인 원수 김병덕.

 홍길동은 오랜 노력 끝에 드디어 그를 찾아내지만, 김병덕은 간발의 차로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간 이후이고,

 그의 집엔 두 손녀, 동이와 말순이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

 느닷없이 껌딱지처럼 들러 붙어 할아버지를 찾아달라는 두 자매를 데리고, 사라진 김병덕의 실마리를 쫓던 중,

 홍길동은 대한민국을 집어 삼키려는 거대 조직 광은회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데....

 

 기다렸던 복수의 순간, 성가시게 판이 커져버렸다!



67조회
UP

1999년 세기말 거제, 춤만이 전부였던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는 댄스 연습실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에서 전학온 치어리더 '세현'(조아람)을 내세워 치어리딩 동아리를 만든다. 그렇게 9명의 멤버들이 모여 탄생한 '밀레니엄 걸즈’는 ‘치형'(이정하)의 거제상고 축구부를 위한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게 된다. 그곳이 시장, 병원 그리고 아버지들의 파업 현장이라 할지라도. 누군가를 응원하며, 나 자신도 응원받는 모두의 빅토리가 시작된다!

66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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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인생 첫 해외여행을 떠난 대천경찰서 강력팀 ‘홍병수’(곽도원) 경장. 여행의 단꿈도 잠시, ‘병수’는 범죄 조직 킬러 ‘패트릭’(김희원)의 셋업 범죄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현지 가이드이자 고향 후배 ‘만철’(김대명)과 함께 수사에 나선다. 하지만, 형사 본능이 끓어오르는 마음과는 달리 ’병수’의 몸과 영어는 따라주지 않고, 필리핀에서 재회한 웬수 같은 죽마고우 ‘용배’(김상호)가 끼어드는 바람에 수사는 자꾸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촌구석 형사 ‘병수’는 과연 무사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나 코리안 폴리스여!” 동네급 형사의 국제급 수사가 시작된다!

65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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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실록에 기록된 40여건의 기이한 현상,

그 뒤에는 바로 광대들이 있었다?!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어느 날 조선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로부터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명을 받는다.

 

 광대패의 리더 ‘덕호’와 무리들은 목숨을 걸고

 지금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놀라운 판을 짜기 시작하는데…

 

 그들이 뜨는 순간, 역사가 뒤바뀐다!



65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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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니까” VS “국가를 위해” 우린, 한다면 한다! 입금만 되면 뭐든 가능해지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앞에 어느 날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현금 천 만원과 함께 찾아 온다. 무기 밀매 사건을 해결하자며, 대놓고 공조를 요청해 온 것! 티격태격 하는 말마다 태클, 우당탕탕 하는 짓마다 사건!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 더 눈에 띄는 두 사람. 작전을 거듭해 갈수록 사건은 커져만 가고, 형사들이 오해할만한 단서를 여기저기 흘리고 다녀 수배 목록에 오르기도 하지만 우수한X유다희, 아찔한 이 공조를 멈출 수는 없다!

6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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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쿵! 쿵!

401호와 501호 사이의 층간 소음이 시작됐다!

작가 지망생이지만 사실 백수와 다름없는 ‘은수’(류화영)는 공모전 소재를 찾던 중

 자신을 괴롭히던 층간 소음에 의문을 품으며 윗집 주인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윗집 남자 ‘호경’{박진우} 또한 ‘은수’의 존재를 눈치채기 시작하고,

 급기야 ‘은수’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오늘도 시작된 소음

 ‘내가 상상만 하던 그 이야기가 과연 현실일까?’

6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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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가문의 출.국.금.지.가 풀렸다!! 기업의 성공에 심취해 안일한 생활을 보내던 홍회장 일가는 난생처음 출국금지 해제 소식에 첫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데 … 조폭정신으로 기업과 가문을 이끄는 카리스마 대모, 홍회장(김수미) 살림의 달인으로 거듭난 (구) 백호파의 1인자, 장인재 (신현준) 넘치는 바람기를 주체하지 못하는 가문의 첫 이혼남, 장석재(탁재훈) 사소한 일에도 크게 흥분하는 가문의 쌈닭, 장경재(임형준) 웃자고 떠난 여행, 죽도록 쫓고 쫓기게 된 사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64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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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져 이름이 ‘일영’ (김고은)인 아이.

 아이는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엄마’ (김혜수)라 불리는 여자를 만난다.

 엄마는 일영을 비롯해 쓸모 있는 아이들을 자신의 식구로 만들어 차이나타운을 지배한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가 일영에게는 유일하게 돌아갈 집이었다.

 그리고 일영은 엄마에게 가장 쓸모 있는 아이로 자란다.

 그러던 어느 날 일영은 엄마의 돈을 빌려간 악성채무자의 아들 석현을 만난다.

 그는 일영에게 엄마와는 전혀 다른 따뜻하고 친절한 세상을 보여준다.

 일영은 처음으로 차이나타운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이 궁금해진다.

 그런 일영의 변화를 감지한 엄마는 그녀에게 위험천만한 마지막 일을 준다.

 

 "증명해봐. 네가 아직 쓸모 있다는 증명."

63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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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세상, 오직 힘이 지배하는 무법천지 속에서 살아가는 자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63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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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10년, 사라진 아내 간난(이유리)을 찾아 나선 재주 많은 소리꾼 학규(이봉근).그의 유일한 조력자 장단잽이 '대봉'(박철민) 그리고 행색은 초라하나 속을 알 수 없는 '몰락 양반'(김동완) 소리꾼을 필두로 하나 둘 뭉친 광대패의 흥이 넘치는 조선팔도 유랑이 시작된다.

길 위에서 만난 피폐해진 조선!

민심을 울리는 학규의 노래는 시작되고,소리는 세상을 바꾼다.

62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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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의 쫄깃함으로 빠른 완판을 기록하는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은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의 남다른 외조로 하와이 여행에 당첨되고, 난생처음 해외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비밀 요원을 쫓는 테러리스트들도 같은 비행기에 오르고 꿈만 같았던 여행은 아수라장이 된다. 난데없는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일한 해결사가 되어버린 부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을 펼치며 인질이 된 승객을 구하기 시작한다! 휴가 끝 ;; 작전 시작 ^^ 구하자 비행기! 가자 하와이로!

62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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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배송사고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린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

 어쩌다 맡게 된 반송 불가 수하물에 출처를 알 수 없는 300억까지!

 경찰과 국정원의 타겟이 되어

 도심 한복판 모든 것을 건 추격전을 벌이게 되는데…

 

 NO브레이크! FULL엑셀!

 성공률 100% 특송 전문 드라이버가 온다!



62조회
UP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오늘, 당신의 공포는 일상이 된다.

60조회
UP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납치되어 달리는 차의 트렁크에서 1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6억 5천만 원을 벌어야 하는 인기 유튜버의 긴박한 사투를 그린 트렁크 납치 스릴러 영화

59조회
UP

호기심 많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청년 김대건. 조선 최초의 신부가 되라는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신학생 동기 최양업, 최방제와 함께 마카오 유학길에 나선다. 나라 안팎으로 외세의 침략이 계속되고 아편전쟁이 끝나지 않은 시기, 김대건은 바다와 육지를 종횡무진 누비며 마침내 조선 근대의 길을 열어젖힌다!

58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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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함께 찾아온 N차 인생, 다시 돌아가면 잘 할 자신 있습니까? 스턴트맨 40대 가장 ‘우석’(김다현)은 배우의 꿈을 접게 만든 얼굴의 흉터가 생기기 전, 인생에서 제일 잘 나가던 1997년 고등학교 그 시절로 돌아가고만 싶다. 어느 날, 이름 모를 한 스님(박철민)을 도와주고 인생을 바꿔준다는 5장의 부적을 구입하고 우연처럼 촬영 중 자동차가 절벽에서 추락하는 사고로 그토록 갈망하던 1997년 고등학생 ‘우석’(조병규)으로 깨어난다! 쓰레기 같은 아빠, 아들, 남편이었던 지난 인생 1회차를 개조하기 위한 프로젝트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일진생활 청산, 착실한 학업태도, 미안하기만 한 미래의 내 아내 ‘지민’(한은수)에게서 멀리 떨어지기… 짱이었던 친구가 꼰대가 되었다고 질타하는 ‘봉균’(구준회) & ‘지성’(최희승)아, 미안~ 그런데 왜 ‘그 때’ 그 일이 또 다시 일어날 것만 같은 이 기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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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태풍이 몰아치던 밤, 외딴섬 절벽 끝에서 유서 한 장만을 남긴 채 소녀가 사라진다. 

 오랜 공백 이후 복직을 앞둔 형사 ‘현수’는 범죄 사건의 주요 증인이었던 소녀의 실종을 자살로 종결 짓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다. 소녀의 보호를 담당하던 전직 형사, 연락이 두절된 가족, 그리고 소녀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마을 주민 ‘순천댁’을 만나 그녀의 행적을 추적해 나가던 '현수'는 소녀가 홀로 감내했을 고통에 가슴 아파한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모습과 닮아있는 소녀에게 점점 더 몰두하게 된 ‘현수’는 사건 이면에 감춰진 진실 앞에 한걸음 다가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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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은 대역 죄인이니 너무 잘해줄 생각들 말어” 순조 1년, 신유박해로 세상의 끝 흑산도로 유배된 ‘정약전’. 호기심 많은 '정약전'은 그 곳에서 바다 생물에 매료되어 책을 쓰기로 한다. 이에 바다를 훤히 알고 있는 청년 어부 ‘창대’에게 도움을 구하지만 ‘창대’는 죄인을 도울 수 없다며 단칼에 거절한다. “내가 아는 지식과 너의 물고기 지식을 바꾸자" ‘창대’가 혼자 글 공부를 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정약전’은 서로의 지식을 거래하자고 제안하고 거래라는 말에 ‘창대’는 못 이기는 척 받아들인다. 둘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점차 서로의 스승이자 벗이 되어 간다. "너 공부해서 출세하고 싶지?" 그러던 중 '창대'가 출세하기 위해 공부에 매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정약전'은 크게 실망한다. ‘창대’ 역시 '정약전'과는 길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정약전'의 곁을 떠나 세상 밖으로 나가고자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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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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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치이고 상처가 깊은 지수. 쓰레기를 보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믿는다. 그 날도 새로운 쓰레기를 찾던 지수는 최선을 다해 깔끔히 버려진 쓰레기를 발견한다. 바로 옆집 남자 우재의 쓰레기. 지수는 그가 궁금해졌고, 쓰레기 안의 정보를 토대로 그에게 접근하는 데 성공한다. 우재와의 만남이 거듭되면서 그의 자상함 안에 깃든 상처를 본 지수. 그녀는 점차 그에게 마음이 열린다. 어느 날, 느닷없이 들이닥친 우재의 옛 연인 세라. 지수에게 큰 상처를 주고 사라지고 지수는 다시금 마음을 닫아버린다. 우재는 그런 그녀 때문에 고민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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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무덤 DMZ

어두운 밤 총성이 울린 후 파견 나온 교육장교가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같은 시각 출입통제구역 DMZ로 탈영병이 도주하는 일이 발생하고

 3소대는 DMZ 수색 작전에 긴급 투입된다.

 

 그곳에서 대원들은 탈영병도, 수색 대원도 아닌 정체불명의 병사를 목격한다.

 그리고 알 수 없는 죽음의 릴레이가 시작되는데...

 모든 건 바로 그날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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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못하는 ‘진실의 주둥이’ 컴백! 이번엔 2명?!

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지며 쫄딱 망한 백수가 된 ‘주상숙’은

 우연히 바다에 빠진 한 청년을 구한 일이 뉴스를 타며

 고향에서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는다.

 

 하지만 정직하면 할수록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지지율 앞에

 다시 뻥쟁이로 돌아간 그 순간,

 ‘주상숙’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진실의 주둥이’!

 

 이번엔 ‘주상숙’의 비서실장 ‘박희철’까지 주둥이가 쌍으로 털리게 되는데...

 

 재미도 2배! 웃음도 2배!

 주둥이 대폭발 코미디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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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 만들어낸 괴물!

복수를 위한 잔혹한 싸움이 시작된다!

크리스마스 아침, 쌍둥이 동생 ‘월우’가 죽은 채로 발견된다.

 단순 사고로 사건이 종결되자, 형 ‘일우’는 복수를 결심하고

 ‘월우’와의 마지막 통화에서 들렸던 목소리를 찾아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동생을 돌봐주던 상담교사 ‘조순우’의 도움을 받으며

 비밀을 숨기고 있는 ‘손환’과 자신을 없애려는 ‘문자훈’,

 그리고 무자비한 힘으로 군림하는 교정교사 ‘한희상’까지

 폭력에 맞서 목숨을 건 싸움을 계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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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Up》是由CJ ENM、Orca Music、Genie Music共同制作的节目,旨在打造才华魅力兼备的实力歌手组成的完整男声组合。记录了对自己的声音充满信心和热爱声音的才华横溢的人们聚集在一起成为最好的声乐男团的过程。
更新至09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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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기적의 성형수 사용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얼굴을 거울로 확인해 보세요. 사진을 찍어두셔도 좋습니다. 마지막 작별의 시간이니까요. 물과 성형수를 4:1 비율로 섞은 후, 20분간 얼굴을 담가주세요. 앞으로 당신의 근육과 살의 성질이 완전히 변하게 됩니다. 찰흙처럼 말이죠. 겁먹지 말고… 당신이 원하는 얼굴을 만들어보세요 이제 당신은 새로 태어나는 겁니다. 아주 새롭게… 부작용, 후유증 없이 아름다워지는 단 하나의 방법 바르면 성형이 되는 기적의 물 성형수 올여름 가장 기괴하고 독창적인 호러성형괴담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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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인천 거칠고 까칠한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종배(김희원)는 떼인 돈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박소이)를 담보로 맡게 된다. “담보가 무슨 뜻이에요?” 뜻도 모른 채 담보가 된 승이와 승이 엄마의 사정으로 아이의 입양까지 책임지게 된 두석과 종배. 하지만 부잣집으로 간 줄 알았던 승이가 엉뚱한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승이를 데려와 돌보게 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아이에게 인생을 담보 잡힌 두석과 종배. 빚 때문에 아저씨들에게 맡겨진 담보 승이. 두석, 종배, 승이 세 사람은 어느덧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는데.. 돈 받으러 갔다가 인생의 보물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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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뜨겁게 만든 폭발적 신드롬의 주인공!

드라마 [시맨틱 에러]를 극장에서 만난다!

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가 스크린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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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일어난 사건 영상 중 그 수위가 높아 외부로 유출되면 안 되는 영상물 '마루이 비디오'

 검찰청 지하 보관소에 봉인된 비디오에 대한 소문을 들은 김수찬 PD는 이를 입수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로 하는데…

 영상 속에 담긴 1992년 동성장 여관방 살인사건과 1987년 아미동 일가족 살인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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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성격의 계획형 싱글남 ‘민상’(유해진). 영끌까지 모아 산 건물을 개똥밭으로 만드는 세입자 수의사 ‘진영’(김서형) 때문에 매일 머리가 아프다. 오늘도 ‘진영’과 티격태격하던 ‘민상’은 동물병원에서 한 성격하는 할머니를 만나는데, 다름 아닌 세계적 건축가 ‘민서’(윤여정)!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위해 ‘민서’의 도움이 절실한 ‘민상’은 ‘민서’에게 잘 보이기 위해 ‘진영’과 그녀의 반려견 ‘차장님’을 공략하기 시작한다. 갑자기 길에서 쓰러지게 되며 유일한 가족인 반려견 ‘완다’를 잃어 버리고만 ‘민서’. 동네에 살고 있는 케이팝 작곡가 ‘선용’(정성화)과 ‘정아’(김윤진) 가족이 완다를 보살피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민서’는 자신을 구해준 MZ 배달 라이더 ‘진우’(탕준상)와 함께 완다를 찾아 나선다. 한편 ‘선용’의 후배인 밴드 리더 ‘현’(이현우)은 자리를 비운 여친의 반려견 ‘스팅’을 돌보던 중 스팅의 대디를 자청하며 나타난 여친의 전남친 ‘다니엘’(다니엘 헤니)의 등장에 기가 막힐 따름인데…! 특별한 단짝 덕분에 엮이게 된 이들의 기분 좋은 갓생 스토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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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이 꿈인 ‘지연(김도연)’과 친구들은 우연히 방송반 캐비닛에서 1998년에 촬영 된 비디오테이프를 보게 된다. 그 날 이후, ‘지연’과 친구들은 동시에 기이한 현상을 겪고, 비디오테이프의 정체를 쫓다 학교괴담을 알게 되는데… 개교기념일, 저주의 종이 울리면 시작되는 숨바꼭질! 이제 학교괴담은 현실이 되어 이들을 덮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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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낄래?” 

죽일 의지 확실한,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신혼의 단꿈에 빠져있던 ‘소희’(이정현)는 하루 21시간 쉬지 않고 활동하는, 도저히 인간 같지 않은 남편 ‘만길’(김성오)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을 알게 된다. 고등학교 동창인 ‘세라’(서영희)와 뜻밖에 합류하게 된 ‘양선’(이미도) 그리고 미스터리 연구소 소장 ‘닥터 장’(양동근)과 힘을 합쳐 반격에 나선다.

 만길의 정체가 지구를 차지하러 온 외계인 언브레이커블임이 밝혀지고, 정부 요원까지 합세하면서 대결은 점점 전대미문의 상황으로 커져만 가는데… 밤은 짧아 최선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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